수작업으로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고 제작해온 스니커즈의 기본제법 벌커나이즈제법 

1839년에 미국에서 탄생한 스니커즈 기본제법

스핑글무브는 구두밑창이 휘어져 올라와 갑피를 갑싸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겉모습은 물론, 밑창과 갑피의 결합부분이 강하며, 밑창이 잘 벗겨지지 않고,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기능성까지 겸비한 스핑글무브의 형태는 「벌커나이즈 제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벌커나이즈 제법」이란, 고무밑창과 구두본체를 접착하여, 가황처리된 가마에서 열과 압력을 가하는 제법으로, 170년도 더 전인 1839년에 미국 발명가 찰스 굿이어가 발명한 바로 “스니커즈의 기본제법”입니다.

장인의 수작업으로 갑피(본체)와 밑창을 접착한 스니커즈를 봉으로 만든 선반에 세팅합니다. 이때 얼핏 봤을때는 스니커즈가 완성품에 가까워 보이지만, 사실은 고무부분은 부드러운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가황처리된 가마에 넣게 되면 갑피와 밑창이 확실하게 결합하게 됩니다.

1839年にアメリカで生まれたスニーカーの基本製法
手作業による想像以上の労力と手間暇

수작업에 의한 상상이상의 노력과 시간과 정성을 투자

100도이상에서 약 1시간, 스니커즈는 가마 안에서 가압 ・가열됩니다.
가열이 종료되면, 굉음과 함께 가마의 문이 윗쪽으로 열리고, 안의 연기가 빠져나옵니다.

열풍, 하얀연기, 그리고 고무의 냄새가 꽉찬 가운데, 장인이 선반을 꺼내어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붙어있는 실과 천을 능숙하게 잘라냅니다. 그 후에 열을 지니고 있는 스니커즈의 형태를 안정시키기 위해 대형 선풍기로 식힙니다.

「벌커나이즈 제법」은 기본적으로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상상이상으로 노력과 손이 많이 가고 생산효율성도 낮아, 그 수는 극감하여 현재 일본에서 벌커나이즈 제법을 도입하고 있는 회사는 당사를 포함하여 3군데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7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저희 공장이 「벌커나이즈 제법」을 지금까지 지켜온 만큼, 앞으로도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세상에 알려나갈 것입니다.